
전미정 민화전 개막
2026년 다섯 번째 기획전시인 전미정 작가의 ‘나의 민화, 나의 이야기’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이름과 전시 주제가 함께 제시된 개인전으로, 민화를 통해 풀어낸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민화 작품 30여 점이 소개된다.
전시 일정과 장소
| 전시명 | 나의 민화, 나의 이야기 |
|---|---|
| 작가 | 전미정 |
| 기간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10월 29일 목요일까지 |
| 개전식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5시 |
| 장소 |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 |
| 전시 내용 | 민화 작품 30여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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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만나는 민화
전시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어진다. 첫날인 23일 오후 5시에는 개전식이 마련된다. 전미정 작가의 민화 30여 점을 중심으로 전시가 펼쳐지며, 관람객은 제1전시실을 따라 작품을 차례로 마주하게 된다.
‘나의 민화, 나의 이야기’라는 전시명은 작가와 민화,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전통 회화의 한 갈래인 민화를 중심에 둔 만큼 여러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핵심 전시 정보
- 2026년 다섯 번째 기획전시다.
- 전미정 작가의 민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 개전식은 2026년 10월 23일 오후 5시에 열린다.
- 전시장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이다.
- 전시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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