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에서 시작하는 환경 이야기
용산구가 배우 김석훈 씨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의 소비와 선택을 살펴보는 명사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환경문제가 우리의 소비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매일 반복하는 소비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기후위기 속에서 개인의 선택과 소비가 지닌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평소 무심코 이어온 소비를 환경문제와 연결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자리다. 배우 김석훈 씨가 강연자로 나서 용산구민과 환경, 소비, 기후위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강연 일정과 장소
| 강연명 | 나의 쓰레기 아저씨 배우 김석훈과 함께하는 용산구 명사특강 |
|---|---|
| 강연 일시 |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강연 장소 | 용산구평생학습관·용산50플러스센터 다목적실 |
| 소재지 | 이태원로 224-19 한남동공영주차장 2층 |
| 수강 대상 | 용산구민 누구나 |
| 수강료 | 무료 |
강연은 두 시간 동안 용산구평생학습관·용산50플러스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환경문제와 일상 속 소비의 관계에 관심 있는 주민이 함께할 수 있다.
접수 기간과 신청 방법
접수는 2026년 10월 8일 목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수강 신청은 용산구교육종합포털을 통한 인터넷 접수 방식으로 이뤄진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용산구민은 접수 기간과 선착순 마감 여부를 고려해 신청하면 된다.
기후위기 속 선택을 돌아보는 시간
이번 명사특강은 거대한 환경문제를 멀리 떨어진 주제가 아니라 매일의 소비와 이어진 문제로 바라보는 자리다. 강연장에서는 주민들이 배우 김석훈 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선택과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
일상의 소비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한다는 점이 이번 강연의 핵심이다. 용산구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연으로 환경과 소비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