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부산 영도구와 부산광역시,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만소방서는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국립해양박물관과 인근 해상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사전에 구체적인 시작 시각을 정해 알리지 않는 불시 훈련으로 진행된다. 훈련 현장은 국립해양박물관과 주변 바다를 함께 아우른다.
복합해양재난 대응 점검
훈련 유형은 복합해양재난이다. 지진해일로 선박이 충돌하고, 그 여파로 해양오염과 화재 등이 잇따르는 상황을 다룬다.
하나의 재난이 선박충돌에 그치지 않고 해양오염과 화재로 이어지는 상황을 훈련에 반영한다. 육상 시설과 인근 해상에서는 복수의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기관과 단체의 움직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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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기관과 단체 참여
훈련에는 재난 관련 15개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한다. 영도구, 부산광역시,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만소방서가 훈련을 주관한다.
| 훈련 일시 |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불시 |
|---|---|
| 훈련 장소 | 국립해양박물관 및 인근 해상 |
| 훈련 유형 | 지진해일에 따른 선박충돌, 해양오염, 화재 등을 포함한 복합해양재난 |
| 훈련 주관 | 영도구, 부산광역시,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만소방서 |
| 참여 규모 | 재난 관련 15개 유관기관 및 단체 250여 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