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마지막 날 청춘으로 물드는 해남
2026 해남 청년축제 ‘백투더 청춘’이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열린다. 무대는 두륜산도립공원에 마련되는 해남미남축제 특설무대다.
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청춘을 하나로 잇고 온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꾸며진다. 청년을 중심에 두면서도 가족과 친구,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청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술부터 음악까지 이어지는 무대
행사에서는 매직쇼와 버블쇼, 벌룬쇼가 관객을 맞는다. 서로 다른 볼거리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청년들의 열정과 목소리를 만날 수 있는 청년 노래자랑도 열린다. 참가자들이 노래로 끼와 열정을 펼치는 무대로, 청년축제의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가수 DJ DOC의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매직·버블·벌룬쇼와 청년 노래자랑에 이어 음악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두륜산도립공원 특설무대는 10월의 마지막 날 세대가 함께 흥을 나누는 공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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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정보
| 행사명 | 2026 해남 청년축제 백투더 청춘 |
|---|---|
| 일시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
| 장소 | 두륜산도립공원 해남미남축제 특설무대 |
| 주요 프로그램 | 매직쇼, 버블쇼, 벌룬쇼, 청년 노래자랑, DJ DOC 특별 공연 |
| 문의 | 해남군청 미래공동체과 061-530-5062 |
‘백투더 청춘’은 청년의 열정과 세대의 어울림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축제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공연과 노래를 즐기며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